손절 기준으로 매수 수량 정하기
매수 수량 = 감수할 손실액 ÷ (매수가 − 손절가), 1주 단위로 내림
같은 금액을 넣어도 손절 폭이 넓으면 손절 때 잃는 돈이 커집니다. 그래서 먼저 이번 거래에서 잃어도 되는 금액을 정하고, 손절가까지 내렸을 때 그 금액을 넘지 않도록 수량을 거꾸로 구합니다. 손절 폭이 좁으면 많이, 넓으면 적게 살게 됩니다.
계산 예시
총 금액 5,000만 원에 감수할 손실을 1퍼센트로 하면 손실액은 50만 원입니다. 5만 원에 사서 4만 7천 원에 손절하면 1주당 손실이 3,000원이라 수량은 500,000 ÷ 3,000 = 166.67, 내림해서 166주입니다. 매수 금액은 830만 원으로 총 금액의 16.6퍼센트이고, 손절 시 실제 손실은 49만 8천 원입니다.
이 계산기의 범위
손절가에 정확히 체결된다고 가정하며, 수수료와 거래세, 슬리피지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갭 하락이 나오면 실제 손실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손실 비율을 얼마로 할지, 손절가를 어디로 둘지는 계산기가 알려 주지 않으며 직접 정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감수할 손실은 몇 퍼센트로 해야 하나요?
정해진 기준은 없고 투자 성향과 자금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값대로 수량을 구할 뿐 적정 비율을 알려 주지 않습니다.
계산된 수량이 총 금액으로 살 수 있는 수량보다 많으면요?
살 수 있는 최대 수량까지만 계산하고 결과 아래에 안내를 띄웁니다. 이때는 손절 시 손실이 감수할 손실보다 작아집니다.
해외주식도 쓸 수 있나요?
매수가와 손절가를 같은 외화 단위로 넣고, 총 금액도 같은 외화 단위로 넣으면 됩니다. 환율 변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