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전이 되는 주문 증가율
필요한 주문 수 = 지금 주문 수 × 남는 금액 ÷ (남는 금액 − 건당 비용)
쿠폰을 쓰면 주문 1건에 남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줄어든 몫을 주문 수로 메우려면 생각보다 많이 늘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월 이익이 지금과 같아지는 주문 수를 구해 줍니다.
계산 예시
지금 1건에 4,000원이 남고, 쿠폰으로 1,000원을 쓰면 3,000원이 남습니다. 월 이익 120만 원(4,000원 × 300건)을 지키려면 400건이 필요하므로 주문이 33.3퍼센트 늘어야 합니다. 비용이 남는 금액의 절반이면 주문이 두 배가 되어야 본전입니다.
이 계산기의 범위
이벤트를 하는 모든 주문에 같은 비용이 든다고 봅니다. 주문이 실제로 이만큼 늘어날지, 단골이 얼마나 생길지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건당 비용이 클수록 필요한 증가율이 급격히 커집니다
주문 1건에 4,000원이 남는 가게가 쿠폰으로 건당 비용을 쓰면, 이익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주문 증가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건당 쿠폰 비용 | 건당 남는 금액 | 필요한 주문 증가율 |
|---|---|---|
| 500원 | 3,500원 | 14.3% |
| 1,000원 | 3,000원 | 33.3% |
| 2,000원 | 2,000원 | 100% |
일부 주문에만 쓰는 쿠폰은
쿠폰을 쓰는 주문이 전체의 일부라면 쿠폰 비용에 쿠폰 사용 비율을 곱한 평균 건당 비용을 입력하세요. 예를 들어 주문의 40%만 1,000원 쿠폰을 쓴다면 건당 평균 비용은 400원입니다.
이 계산이 말해 주지 않는 것
이 결과는 이번 달 이익을 유지하기 위한 기준선일 뿐입니다. 신규 고객이 단골이 되는 효과나 노출 증가, 리뷰 증가 같은 장기 효과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이벤트를 하기 전에 필요한 증가율이 현실적인지 판단하는 데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건당 비용이 남는 금액보다 크면요?
그 이벤트는 주문이 아무리 늘어도 본전이 될 수 없어서 계산기가 안내 문구를 보여 줍니다.
리뷰 이벤트도 같은 방식인가요?
네. 리뷰를 쓴 손님에게 주는 서비스의 원가를 건당 비용에 넣으세요. 리뷰를 쓰는 손님의 비율만큼 평균을 내서 넣으면 됩니다.
이벤트로 새 손님이 늘어 단골이 되면요?
그 효과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기간을 정해 두고 실제 주문 수 변화를 이 값과 비교해 보세요.
쿠폰을 일부 주문에만 쓰면 어떻게 넣나요?
쿠폰 비용에 쿠폰을 쓰는 주문의 비율을 곱해서 평균 건당 비용으로 입력하세요.
필요한 증가율이 100%를 넘을 수 있나요?
건당 비용이 남는 금액의 절반을 넘으면 100%를 넘습니다. 남는 금액보다 크면 팔수록 손해라 계산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