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이 줄어도 본전인 한도
본전 판매량 = 지금 판매량 × 지금 남는 금액 ÷ 바꾼 뒤 남는 금액
가격을 올리면 1개에 남는 금액이 늘어서 판매량이 조금 줄어도 이익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 이익이 지금과 같아지는 판매량을 구해서, 줄어도 괜찮은 한도를 보여 줍니다.
계산 예시
판매가 10,000원, 1개당 원가 4,000원, 수수료 3퍼센트면 1개에 5,700원이 남습니다. 1,000원을 올리면 6,670원이 남아서 판매량이 14.5퍼센트 줄어도 월 이익이 같습니다. 월 200개를 팔았다면 171개가 본전입니다.
이 계산기의 범위
고정비는 판매량과 무관하다고 보고 뺐습니다. 가격을 바꾸면 손님이 실제로 얼마나 줄지는 계산하지 않으니, 본전 판매량을 판단의 기준선으로만 쓰세요.
올리는 폭에 따른 허용 판매량 감소
판매가 10,000원, 1개당 원가 4,000원, 수수료 3%라면 지금 1개에 남는 금액은 5,700원입니다. 가격을 올렸을 때 월 이익이 같아지는 판매량 감소 한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올리는 금액 | 1개에 남는 금액 | 허용 판매량 감소 |
|---|---|---|
| 500원 | 6,185원 | 7.8% |
| 1,000원 | 6,670원 | 14.5% |
| 2,000원 | 7,640원 | 25.4% |
이 한도는 판단 기준선입니다
표의 감소율 안에서 손님이 줄면 이익은 같거나 늘고, 그보다 더 줄면 이익이 줄어듭니다. 가격을 올리면 실제로 손님이 얼마나 줄어들지는 계산할 수 없으므로 한 번에 크게 올리기보다 소폭으로 시험하며 판매량 변화를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인하할 때는 반대로
가격을 내리면 1개에 남는 금액이 줄어서 판매량이 더 늘어야 이익이 유지됩니다. 인하 폭이 커질수록 필요한 증가율도 빠르게 커지니 폭을 정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인하할 때는 무엇을 보여 주나요?
가격을 내렸을 때 월 이익을 지키려면 판매량이 몇 퍼센트 늘어야 하는지 보여 줍니다.
수수료가 판매가에 비례하면 어디에 넣나요?
"판매가에 비례하는 비용"에 퍼센트로 넣으세요. 재료비처럼 개당 정해진 비용은 "1개당 원가"에 넣습니다.
고정비는 왜 안 넣나요?
임대료와 인건비는 판매량이 달라져도 같다고 보기 때문에, 이익 변화에는 판매 1개당 남는 금액만 영향을 줍니다.
얼마나 올려야 하나요?
이 계산기는 올릴 금액을 정해 주지 않습니다. 금액별로 허용 판매량 감소를 비교해 보고 정하세요.
가격을 올려도 판매량이 안 줄면요?
판매량이 그대로면 올린 금액만큼 이익이 늘어납니다. 위 표의 한도는 줄어들 때 감수할 수 있는 한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