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액에서 세전 연봉을 거꾸로 찾는 방법
월급 실수령액은 세전 월급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뺀 금액입니다. 소득세가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의 구간마다 달라서 실수령액에서 세전 월급을 곧바로 구하는 단순한 공식은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은 계산을 반복해서, 희망 실수령액 이상이 되는 가장 낮은 세전 월급을 찾아 줍니다.
연 실수령액 기준은 12로 나눈 월 실수령액을 목표로 계산
계산 예시
식대 20만 원 비과세, 부양가족 본인 1명으로 월 실수령액 300만 원을 목표로 하면 세전 월급은 3,412,744원, 연봉으로는 약 4,095만 원입니다. 이 월급을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에 넣으면 정확히 3,000,000원이 나오고, 1원 낮은 3,412,743원이면 2,999,999원이 되어 목표에 못 미칩니다.
이 계산기의 범위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그대로 쓰며, 계산 기준은 월급 실수령액 계산기와 같습니다. 상여금이 있으면 매달 받는 평균으로 보고, 연말정산 환급이나 추가 납부는 반영하지 않아서 실제 1년 실수령 합계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회사가 원천징수 비율을 다르게 적용하면 급여명세서와도 다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수령 300만 원이면 연봉이 얼마인가요?
식대 20만 원 비과세, 부양가족 1명이면 세전 월급 약 341만 원, 연봉 약 4,095만 원입니다. 부양가족과 자녀 수, 식대에 따라 달라지니 직접 넣어 확인하세요.
세후 연봉을 입력하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후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을 월 실수령액 목표로 보고 같은 방식으로 찾습니다. 상여금이 몰린 달은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수령액이 정확히 맞는 월급이 없으면요?
간이세액표가 구간으로 나뉘어 있어서 목표와 정확히 같은 금액이 안 나올 수 있습니다. 그때는 목표 이상이 되는 가장 낮은 월급을 보여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