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주식은 주가와 환율, 두 가지로 손익이 갈립니다
환율 손익 = 수량 × 매도가 × (매도 때 환율 − 매수 때 환율)
원화 손익 = 매도 원화 금액 − 매수 원화 금액 − 수수료
해외주식은 원화로 환전해서 사고, 팔면 다시 원화로 바꿉니다. 그래서 주가가 올라도 환율이 내려서 원화로는 손해일 수 있고, 주가가 내려도 환율이 올라 손해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원화 손익을 주가로 번 몫과 환율로 번 몫으로 나눠 보여 줍니다.
계산 예시
주당 100달러에 10주를 환율 1,300원일 때 사서, 주당 120달러에 환율 1,400원일 때 팔았다면 매수 금액은 130만 원, 매도 금액은 168만 원이라 원화 손익은 +38만 원입니다. 주가 손익은 10 × 20 × 1,300 = +26만 원, 환율 손익은 10 × 120 × 100 = +12만 원이며 합이 38만 원입니다. 달러 기준 수익률은 +20퍼센트, 원화 기준은 약 +29.2퍼센트입니다.
이 계산기의 범위
해외주식 양도소득세와 배당소득세는 반영하지 않은 세전 값입니다. 양도소득세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에서 따로 확인하세요. 환율은 실제 환전 때 적용된 환율을 넣어야 하며, 환전 스프레드와 환전 수수료는 환율에 이미 들어 있다고 보고 별도로 빼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환율은 어떤 값을 넣어야 하나요?
뉴스에 나오는 매매기준율이 아니라 실제로 환전할 때 적용된 환율을 넣어야 정확합니다. 증권사 앱의 체결·환전 내역이나 외화 거래 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율 손익과 주가 손익은 어떻게 나누나요?
주가 손익은 매수 때 환율로 환산하고, 환율 손익은 매도 금액 기준으로 환율이 변한 만큼 계산합니다. 두 값을 더하면 수수료를 빼기 전 원화 손익과 정확히 같습니다.
세금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계산기에서 양도소득세를 따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의 손익은 세금을 빼기 전 값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