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체중 공식
비만도(%) = 현재 몸무게 ÷ 표준체중 × 100
이 식은 브로카 변형법으로 불리며, 남녀 구분 없이 같은 식을 씁니다. 키와 체중의 균형을 가늠하는 참고용 식이며, 키(m)의 제곱에 22나 21을 곱하는 방식 등 다른 식도 쓰입니다.
비만도 구간
표준체중의 90~110퍼센트를 정상 범위로 보고, 110퍼센트를 넘으면 과체중, 120퍼센트 이상이면 비만 구간으로 봅니다.
BMI와 다른 점
BMI는 키의 제곱으로 나누는 지수이고, 한국에서 비만 진단 기준(대한비만학회)은 BMI 25 이상입니다. 표준체중은 키만으로 정해지는 기준 몸무게라서, 같은 사람도 두 방법의 판정이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진단 기준은 BMI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의 범위
근육량, 나이, 체형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운동으로 근육이 많은 사람은 표준체중보다 무거워도 체지방이 적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표준체중과 적정 체중은 같은가요?
표준체중은 이 식으로 나온 한 개의 값이고, 적정 체중은 보통 정상 범위를 말합니다. 여기서는 표준체중의 90~110퍼센트를 정상 범위로 보여 줍니다.
남자와 여자 공식이 다르지 않나요?
이 계산기가 쓰는 브로카 변형법은 남녀 구분이 없는 식입니다. 성별을 나눈 식은 자료마다 달라서 쓰지 않았습니다.
BMI 계산기와 결과가 다릅니다.
두 방법은 기준이 달라서 판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병원과 건강검진의 진단은 BMI 기준을 따릅니다.